
토익 시험 시간, 당황하지 않으려면 언제까지 가야 할까요?
토익 시험을 처음 준비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헷갈려하시는 부분이 바로 정확한 입실 완료 시간입니다. 시험이 시작하는 시간만 알고 계시다가 늦는 경우가 정말 많아요. 토익은 지정된 입실 시간 이후에는 절대 고사장 건물에 들어갈 수 없으므로 철저한 시간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특히 정기 시험은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시행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수험표에 적힌 고사장과 시간을 반드시 미리 확인하셔야 합니다. 고사장에 도착해서 신분증 확인을 거치고 자리 정리를 하려면 최소 20분 이상 여유가 필요하기 때문에, 입실 마감 시간보다 조금 더 일찍 도착하는 것을 강력하게 권장합니다.
💡 꼭 알아두세요
오전 시험의 경우 규정상 오전 9시 50분까지 반드시 입실을 완료해야 합니다. 이 시간이 지나면 문이 닫히며 절대 입실이 불가능합니다.
토익 시험 시간 및 전체 일정표 한눈에 보기
고사장에 입실한 이후부터 시험이 끝날 때까지의 전체 타임라인을 파악하고 있으면 실전 감각을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오리엔테이션 시간과 시험 진행 시간이 어떻게 배분되는지 아래 표를 통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모든 과정이 끝나면 총 120분이 소요되며, 실제 퇴실은 오후 12시 10분경에 이루어집니다. 체력 소모가 크기 때문에 중간에 지치지 않도록 컨디션 조절을 미리 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LC 듣기 평가 토익 시험 시간의 특징과 주의점
토익 시험 시간 중 첫 번째 순서인 LC는 약 45분 동안 쉼 없이 진행됩니다. 문제지와 음성 파일이 동시에 흘러나오기 때문에 한 순간이라도 집중을 놓치면 뒤쪽 문제까지 연쇄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파트 1과 파트 2 디렉션이 나올 때 미리 다음 파트의 문제를 눈으로 읽어두는 마킹 전략이 매우 중요합니다. LC 시험이 끝나는 즉시 바로 RC 시험지로 넘어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 차분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 주의사항
LC 진행 중에 파트 5나 파트 6 등 RC 문제를 풀거나 마킹을 하는 행위는 규정 위반에 해당하여 무효 처리가 될 수 있으니 절대 삼가야 합니다.
RC 읽기 평가 75분 활용법과 시간 배분 전략
RC 시험 시간은 총 75분으로 파트 5, 6, 7의 100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게 느껴지는 파트이기 때문에 자신만의 철저한 시간 배분 계획을 세워두는 것이 고득점의 핵심 비결입니다.
보통 단문 공란 메우기인 파트 5는 문제당 20초 이내로 빠르게 풀고, 장문 독해인 파트 7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모르는 문제가 나왔다고 붙잡고 있으면 뒤의 쉬운 문제까지 놓칠 수 있으므로 과감하게 넘기는 지혜도 필요합니다.
✅ 이렇게 하면 됩니다
파트별 마감 목표 시각을 수험표 귀퉁이나 시험지 여백에 적어두고 중간중간 시계를 보며 속도를 조절해 보세요.
고사장 입실 시 반드시 챙겨야 할 준비물 체크리스트
정확한 토익 시험 시간을 알고 있더라도 규정 신분증이나 필수 필기구를 챙기지 못하면 시험장에 들어가서도 응시를 거부당할 수 있습니다. 당황하지 않고 완벽하게 시험을 치르기 위해 준비물을 꼼꼼히 체크해 보아야 합니다.
인정되는 신분증의 종류는 주민등록증, 모바일 신분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으로 한정되어 있으며 학생증이나 사원증은 인정되지 않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준비물 체크리스트
☑ 아날로그 손목시계 (디지털 시계 불가)
☑ 연필 및 지우개 (볼펜 사용 불가)
☑ 수험표 (모바일 화면 대체 가능)


